정은지 베이징 특파원. ⓒ 뉴스1.지난 11일 베이징 시내 모습.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기자 베이징에 韓 2.8배 비행제한구역…드론 소유주들 '눈물의 이별''배변 실금' 하이록스 女선수 우승 반납·사과…"중요한 교훈 배워"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팔루자' 원한 공화당…'트럼프 루저' 될지도[특파원 칼럼] "열려 있다" 외치는 중국을 감싼 보이지 않는 벽[특파원 칼럼] 트럼프도, 민주당도 "적은 내부에 있다"[특파원 칼럼] 중국의 '소주성'은 성공할 수 있을까[특파원 칼럼]트럼프의 두차례 질문…'한반도의 시간' 다시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