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베이징 특파원. ⓒ 뉴스1 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기자 "숙제 먹어 치우자" 교과서 모양 불량식품 인기에 中당국 주의보시진핑 4연임 앞 中세대교체 속도…요직에 '70허우' 약진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팔루자' 원한 공화당…'트럼프 루저' 될지도[특파원 칼럼] 트럼프도, 민주당도 "적은 내부에 있다"[특파원 칼럼] 중국의 '소주성'은 성공할 수 있을까[특파원 칼럼]트럼프의 두차례 질문…'한반도의 시간' 다시 올까[데스크칼럼] 일본을 부러워하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