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갈마·삼지연·온포휴양소 등 관광지 집중 조명 관광총국 간부 인터뷰·여행사 홍보까지…외화벌이 확대 관측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해 11월 23일 "당과 국가의 보살핌 속에 제일 좋고 훌륭한 명당 자리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그 터전에 인민의 재부가 일떠서는 나라는 오직 걸출한 위인을 수령으로 높이 모신 우리 조국뿐"이라고 선전했다. 사진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해 6월 26일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애국적 열정을 배가해주는 긍지스럽고 고무적인 창조물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준공식이 6월 24일에 성대히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행사에는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가 동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