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베이징 특파원. ⓒ 뉴스1 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특파원 '오바마와 노타이 회동' 그곳에 트럼프 불렀다…시진핑 관저외교트럼프 9년 만의 방중에 '서열 5위급' 영접…긴장감·기대감 공존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중국 베이징에서 사라진 파란 하늘[특파원 칼럼]'왜 지금 이란인가'…40년전 영상으로 답한 트럼프[특파원 칼럼]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사는 노인[특파원 칼럼]트럼프 초상화에 붙을 설명…'관세'는 빛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