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 특파원 ⓒ 뉴스1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초상화박물관에 걸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 2025년 집권 2기 첫해인 2025년 백악관 전속 사진사 다니엘 토록이 촬영했다.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특파원칼럼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국정연설 야유 민주당 의원들에 "정신병원 보내야"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특파원 칼럼] "쿠팡은 미국 기업입니까?"NYT "미중 무역전쟁에 낀 한국 '진퇴양난'…양국 압력 직면"[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국정 동력 가를 '조지아의 선택'타임 "美우선주의가 핵심동맹 균열 내…韓, 안보 파장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