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베이징 특파원. ⓒ 뉴스1 박지혜 기자16일 중국 CCTV에서 방영된 춘완 중 상황극 '할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일부.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특파원 올 들어 북중 교역액 2조원 육박…전년비 17.6% 증가中, 미-이란 MOU 체결 환영…"후속협상 평등하게 진행해야"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과거를 떠나보내야 하는 中진출 K-기업[특파원 칼럼] 중국 베이징에서 사라진 파란 하늘[특파원 칼럼]'왜 지금 이란인가'…40년전 영상으로 답한 트럼프[특파원칼럼] C-문화와 공존해야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