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베이징 특파원. ⓒ 뉴스1 박지혜 기자16일 중국 CCTV에서 방영된 춘완 중 상황극 '할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일부.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특파원 시진핑, 양회 앞두고 정치국회의…"내수시장 강화·적극적 재정"中관영지 "'中 비밀핵실험' 주장은 美의 연극…핵군축 모범부터"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프 초상화에 붙을 설명…'관세'는 빛날까[특파원 칼럼] 중국이라는 고정관념[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동행미디어 시대' 사장에 오병상 전 중앙일보 편집인[특파원 칼럼]'한한령 해제' 해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