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도 우려한 고환율…종전 국면에도 1500원대 '요지부동'

대통령도 의문 제기…"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환율"
연준 매파 기조에 달러 강세 심화…중동 변수도 여전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23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23 ⓒ 뉴스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다. 2026.5.8 ⓒ 뉴스1 김영운 기자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다. 2026.5.8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 중반을 이어가고 있는 2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환전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소 앞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서울외환시장에서 2.4원 오른 1539.4원으로 출발해 개장 직후 1542.0원까지 올랐다. 2026.6.23 ⓒ 뉴스1 김민지 기자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 중반을 이어가고 있는 2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환전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소 앞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서울외환시장에서 2.4원 오른 1539.4원으로 출발해 개장 직후 1542.0원까지 올랐다. 2026.6.23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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