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 중반을 이어가고 있는 2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환전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소에서 환전을 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김민지 기자한유주 기자 MSCI 선진지수 편입 또 좌절…"증시 선반영, 영향력 제한적"[STO 시대]②국경 없는 자산 거래…한국거래소, 글로벌 무한경쟁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