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도시' 지적 나오지만 "당 중앙의 결정 완전히 옳아"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허베이성 슝안신구를 찾아 고품질 건설과 발전 추진을 위한 좌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6.3.24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슝안신구정은지 기자 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우크라, 美압박에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선거 후까지 당분간"관련 기사中, '국가데이터그룹' 출범…국가 주도 'AI 육성' 강화중-베트남 정상 "일방주의 반대·글로벌 도전 공동대응"…밀착 과시시진핑, 슝안신구 신도시 시찰…"청사진에서 현실로" 극찬'중국발' 자잿값 상승 심화…건설업계 '발등의 불' 어쩌나中, 올림픽 일주일 앞두고 코로나19 감염 지역 '몰래' 봉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