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자잿값 상승 심화…건설업계 '발등의 불' 어쩌나

"우크라戰으로 높아진 원자잿값,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어" 우려
장기적으론 해외 수주 증가 기대해 볼 수도

본문 이미지 - 중국 상하이 루자쭈이 금융지구의 게시판에 상하이와 선전 주식지수 수치가 떠 있다. 2022. 10. 2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중국 상하이 루자쭈이 금융지구의 게시판에 상하이와 선전 주식지수 수치가 떠 있다. 2022. 10. 2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2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신임 상무위 기자회견서 리창, 자오러지, 왕후닝, 차이치, 딩쉐샹, 리시 등 새 최고 지도부를 발표하던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2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신임 상무위 기자회견서 리창, 자오러지, 왕후닝, 차이치, 딩쉐샹, 리시 등 새 최고 지도부를 발표하던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 업체 헝다그룹이 지난해 채무불이행(디폴트)으로 파산위기까지 치달은 건 '중국판 리먼' 사태로 회자되고 있다. ⓒ AFP=뉴스1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 업체 헝다그룹이 지난해 채무불이행(디폴트)으로 파산위기까지 치달은 건 '중국판 리먼' 사태로 회자되고 있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