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국 아닌 선박이 통과 희망하면 협의 통해 안전 보장""완전하고 포괄적인 영구적인 종전만 수용"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바스 아라그치일본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쿠바, 美대사관 연료 수입 요청 거부…"파렴치한 행위"이란, 인도양 美·英 군사기지에 IRBM 발사…"중동 밖도 위험하다"관련 기사日외무, 이란 장관과 통화…"걸프국 공격·호르무즈 봉쇄 멈춰야"이스라엘 "이란 타격 대상 수천곳 남아"…이란 "佛, 개입 마라"백악관 "對이란전 120억달러 투입…종전 시 세계경제 큰 반등"트럼프, 韓 등에 호르무즈 군함 요구…동맹에 비용청구 넘어 '軍 기여' 압박이란 "美 안보우산 구멍 투성이…호르무즈 안전 도움 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