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국 아닌 선박이 통과 희망하면 협의 통해 안전 보장""완전하고 포괄적인 영구적인 종전만 수용"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바스 아라그치일본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트럼프 '협상 vs 증파' 혼선…한국, '美 보폭·이란 소통' 이중고日 "호르무즈 통행, 이란과 직접 협상이 효과적"…美 자극 우려(종합)日외무 "이란 정전 시 호르무즈 기뢰 제거에 자위대 파견할 수도"日외무, 이란 장관과 통화…"걸프국 공격·호르무즈 봉쇄 멈춰야"이스라엘 "이란 타격 대상 수천곳 남아"…이란 "佛, 개입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