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국 아닌 선박이 통과 희망하면 협의 통해 안전 보장""완전하고 포괄적인 영구적인 종전만 수용"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바스 아라그치일본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캄보디아, 20년만에 징병제 재시도…"18~25세男 2년복무법 통과"대물림된 가문 명화, 알고보니 나치 약탈품…"부끄럽다" 제보한 후손관련 기사트럼프, 방중 임박…시진핑과 '이란·대만·무역' 세기의 담판외교부, 日선박 호르무즈 통과에 "상황 타개 방안 적극 모색"日외무, 이란 외무와 재차 통화…"호르무즈 안전 항행 중요"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미국·이란, 파키스탄 포함 3자 대면협상…전문가까지 총출동(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