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국 아닌 선박이 통과 희망하면 협의 통해 안전 보장""완전하고 포괄적인 영구적인 종전만 수용"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바스 아라그치일본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워시, 1년에 8회 개최하는 연준 FOMC 회의 축소 검토"美 "이란 호르무즈 폐쇄 주장은 거짓…이란 봉쇄 작전 이행 중"(종합)관련 기사日 외무상,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일본 선박 조속히 통항해야"트럼프, 방중 임박…시진핑과 '이란·대만·무역' 세기의 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