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부통령-갈리바프 의장, 파키스탄 중재로 47년 만에 역사적 대면'자산 동결' 이견 속 이스라엘은 레바논 공습 계속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의 평화 회담 개최를 준비하는 가운데 10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한 남성이 도로변에 설치된 광고판 앞을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2026.4.10 ⓒ 로이터=뉴스1무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를 방문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4.11 ⓒ 로이터=뉴스1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1일 이란과의 협상 장소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해 취재진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주고 있다. 2026.4.11 ⓒ 로이터=뉴스1미국과 이란의 평화 협상이 열리는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11일(현지시간) 모습. 2026.4.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파키스탄중동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루비오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시 외교 합의 불가…협상 긍정적 신호 있어"(종합)파키스탄, 美·이란 중재 속도 내며 中 공조까지…이번주 총리 방중"파키스탄 실세 육군참모총장, 중재 위해 21일 이란 방문"튀르키예 에르도안, 트럼프와 통화…"이란과 쟁점 해결 믿어"트럼프, 네타냐후와 '이란 평화안' 험악 통화…"내 뜻 따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