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마넷 "평화는 구걸할 수 없어…스스로 강해져야"캄보디아 군인(우측)과 태국 군인이 2025년 3월 26일 국경 분쟁지역인 프라삿 타 무엔 톰(프라삿 탄 무엔 톰)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캄보디아징병제이창규 기자 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주둔 미군 확대 합의"[속보] 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내 미군 주둔 확대 합의"관련 기사[동남아시아 TODAY] 노회한 정치인의 뒷담화 전략캄보디아, 2026년부터 의무복무 시행…"태국과 긴장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