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마넷 "평화는 구걸할 수 없어…스스로 강해져야"캄보디아 군인(우측)과 태국 군인이 2025년 3월 26일 국경 분쟁지역인 프라삿 타 무엔 톰(프라삿 탄 무엔 톰)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캄보디아징병제이창규 기자 대물림된 가문 명화, 알고보니 나치 약탈품…"부끄럽다" 제보한 후손EU, 역내 운항 아닌 국제선 항공편에도 '탄소세' 부과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