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마넷 "평화는 구걸할 수 없어…스스로 강해져야"캄보디아 군인(우측)과 태국 군인이 2025년 3월 26일 국경 분쟁지역인 프라삿 타 무엔 톰(프라삿 탄 무엔 톰)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캄보디아징병제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과 대화에 동의…휴전은 끝났다"[속보] 트럼프 "이란과 대화엔 동의…휴전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