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린스그룹 천즈 등 중국 국적자 인도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프린스은행 지점. 미국은 암호화폐 사기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영국-캄보디아 이중국적의 사업가 천즈와 그가 설립한 프린스홀딩그룹을 제재했다. 2025. 10. 15.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정은지 특파원 中, 미·중 전투기 서해 대치에 "규정 따라 감시 수행해 대응"中 "美, 새 관세 철회해야"…상호관세 무효에 희토류 만지작(종합)윤다정 기자 사랑에 발목잡힌 멕시코 마약왕…'연인' 추적한 軍에 발각돼 사살'워너 인수전' 판돈 키운 파라마운트…"주당 30달러보다 상향"관련 기사"일당 30만원" 캄보디아 금융범죄 조직에 지인 넘긴 40대 구속캄보디아 "33년간 지뢰 및 폭발물 3541㎢ 정화 완료"세계일보 '당신이 잠든 사이', 제15회 인권보도상 대상 수상"1억 5천만원 돌려줬다" 큰소리친 사기범…가짜 이체확인증 간파한 검사FIU 초국가범죄 대응 실무교육 확대…신종 자금세탁 위험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