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린스그룹 천즈 등 중국 국적자 인도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프린스은행 지점. 미국은 암호화폐 사기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영국-캄보디아 이중국적의 사업가 천즈와 그가 설립한 프린스홀딩그룹을 제재했다. 2025. 10. 15.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정은지 기자 中 하이록스 대회 중 '설사' 쏟으며 우승한 여성…"승리는 승리"日패션브랜드, 中반발에 '마루타 논란' 애니와 협업 '없던 일로'윤다정 기자 이스라엘 장관, '가자 민간인 학살' 다큐 감독들 "국적 박탈해야"9년 만에 드디어…머스크 "테슬라 차세대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관련 기사플라스틱 난연제 오염 잡는다…환경과학원, 아태 6개국에 기술 전수'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폐막…190만 달러 규모 수출 계약 추진'유부녀킬러' 정준원, 결국 킹피셔 공효진 목격…눈빛으로 완성한 충격 엔딩北, 9·9절 경축 이어가며 주민에 '성과전' 주문 [데일리 북한]유엔 군축연수단 22명 방한…DMZ서 한반도 안보 상황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