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린스그룹 천즈 등 중국 국적자 인도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프린스은행 지점. 미국은 암호화폐 사기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영국-캄보디아 이중국적의 사업가 천즈와 그가 설립한 프린스홀딩그룹을 제재했다. 2025. 10. 15.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정은지 기자 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우크라, 美압박에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선거 후까지 당분간"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동아ST, '2026 지속가능경영 유공'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수상앙코르와트 가는 길 가까워진다…겨울 한정 씨엠립 직항 여행원텍, 태국 거점으로 메콩 5개국 공략…부총리도 '올리지오' 주목군위향교서 한·캄보디아 부부 전통혼례…김진열 군수 혼주 맡아108억 가로챈 로맨스스캠 조직 검거 경찰 포상금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