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린스그룹 천즈 등 중국 국적자 인도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프린스은행 지점. 미국은 암호화폐 사기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영국-캄보디아 이중국적의 사업가 천즈와 그가 설립한 프린스홀딩그룹을 제재했다. 2025. 10. 15.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정은지 특파원 中국가안전부 "日 군국주의 폭주…日국민들에 파괴적 재앙" 경고메타 3조 딜 철회 요구한 中 "규제회피 행위…당국 개입 정당"윤다정 기자 "대통령입니다" 기자에 직접 전화 거는 트럼프…파격의 일상화소셜미디어로 '촉법' 살인청부 찾는 갱단…스웨덴, 플랫폼 제재 추진관련 기사메디오젠, 구강 유래 유산균 '치주염 개선 및 치조골 보호' 입증검찰, 1심 선고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상당수에 항소…"형량 낮다"대통령경호처, UAE 경호요원 수탁교육…"안보 협력 강화""마약·온라인도박 막아라"…韓-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공조 확대"미얀마·라오스 등과 협력 강화"…관세청, '아·태지역 마약 단속 워크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