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영지 SNS 계정, AI기업 마누스 매각 불허 결정 정당성 강조"中서 육성한 기술, 규제 피해 외국기업에 넘어가…국가안보 차원 개입 당연"인공지능(AI) 비서 도구 마누스(Manus)의 소개 화면. 2025.3.11. ⓒ 뉴스1 ⓒ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잘나가던 中금융감독수장 리윈쩌 낙마…금융권도 사정 칼바람中왕이 "다자주의·자유무역 공조해야"…호주 "소통·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