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퍼스트레이디, 베이징서 차담…문화·인적 교류 필요성 공감사회적 취약계층 활동 공유하며 앞으로 협력 지속 약속김혜경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가 5일 한·중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정은지 특파원 대만, 외국인거류증 한국→남한 변경…中 "韓, 하나의 중국 고수를"중국, 이란 라지자니 사망에 "큰 충격…용납될 수 없어"김지현 기자 최교진 "국·공립대, 지역 혁신 거점이자 인재 양성 중심 돼야"최교진 교육부장관, 국사편찬위 80주년 기념식 참석…"성장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