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퍼스트레이디, 베이징서 차담…문화·인적 교류 필요성 공감사회적 취약계층 활동 공유하며 앞으로 협력 지속 약속김혜경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가 5일 한·중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정은지 특파원 中최대 여행플랫폼 씨트립 반독점조사…뉴욕증시 주가 17% 급락美, H200 수출에 가격인상·수량제한…떨떠름한 中, 수입 막을 수도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세계 정세 소용돌이 …내부 분열하면 국익 못 지켜"李대통령 "공직자 행동에 누군간 죽고 살아…책임감 갖고 업무 임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