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퍼스트레이디, 베이징서 차담…문화·인적 교류 필요성 공감사회적 취약계층 활동 공유하며 앞으로 협력 지속 약속김혜경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가 5일 한·중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정은지 특파원 라이칭더 귀국길 방해한 中 "밀입국식 에스와티니 방문…우스꽝"트럼프 방중 공식 발표 않는 中 "소통 유지…제공할 정보 없어"김지현 기자 교육부, '재정난·사유화 의혹' 한양대 정조준…고강도 감사교육부, '회계 유용 의혹' 한양대 재무감사 착수…열흘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