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군 수송기 등 베이징 도착…대사관 인근 호텔 예약 불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라이칭더 귀국길 방해한 中 "밀입국식 에스와티니 방문…우스꽝"이란 외무 "호르무즈 개방 조속 해결"…中 "美와 협상 필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