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독립 분열 행위 용납 안 돼"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2일(현지시간) 아프리카 국가 중 유일한 수교국인 에스와티니를 방문해 러셀 음미소 들라미니 에스와티니 총리(오른쪽)의 환영을 받고 있다. ⓒ AFP=뉴스1정은지 기자 EU, 홍해 해상안보 작전 증강 촉구…"전함 10척 이상 필요"주북 中대사, 접경 지린성 방문…"연변주-北 교류·협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