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독립 분열 행위 용납 안 돼"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2일(현지시간) 아프리카 국가 중 유일한 수교국인 에스와티니를 방문해 러셀 음미소 들라미니 에스와티니 총리(오른쪽)의 환영을 받고 있다. ⓒ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트럼프 방중 공식 발표 않는 中 "소통 유지…제공할 정보 없어"이란 외무 "호르무즈 개방 조속 해결"…中 "美와 협상 필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