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전쟁 장기화에 탄약 등 보급품 운반에 낙타·말 활용우크라이나군이 낙타를 포획한 모습. (엑스 'Ivan Khomenko') 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펜스 前부통령 "우크라 심각…韓요격미사일 美 거쳐 지원할 기회"젤렌스키 "전시 대선은 우크라 분열 쓰나미"…잠재적 경쟁자 페도로우 경계(종합)젤렌스키 "러시아, 9월 총선 후 30만 명 추가 징집 계획"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중간선거 쫓기는 트럼프, 사흘째 침묵한 북한…'협상 몸값' 높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