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전쟁 장기화에 탄약 등 보급품 운반에 낙타·말 활용우크라이나군이 낙타를 포획한 모습. (엑스 'Ivan Khomenko') 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양은하 기자 日 "다케시마에 본적 둔 일본인 112명"…20년 새 4배 증가일본인 절반 "재원 확보 없는 감세는 반대"…"반드시 감세" 29%관련 기사중·러 손잡았지만 외로운 이란…"합동훈련 정도가 이들의 최선"젤렌스키 "3차대전 시작한 푸틴에 질 수 없어…영토 포기 불가"푸틴 "핵전력 개발은 절대적 우선순위"…뉴스타트 만료에 핵 강화교황, 우크라戰 4년 맞아 "말로 다 못할 고통 이어져 마음 아파"'새 전략' 수립했다는 北, 최선희 콕 집어 토론자로…대외 전략에 무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