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전쟁 장기화에 탄약 등 보급품 운반에 낙타·말 활용우크라이나군이 낙타를 포획한 모습. (엑스 'Ivan Khomenko') 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러, 글로벌 사우스 원전 외교 강화…한국 원전 수주 경쟁 '변수'美상원, '러·이란 제재법' 통과…트럼프, 새로운 관세 무기 쥐나우크라인 60% 돈바스 할양 반대…61% "필요한 만큼 전쟁 견딜 것"日, 러 남쿠릴열도 '소련 영웅' 이름 붙이기에 반발…"적절히 대응""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