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손잡았지만 외로운 이란…"합동훈련 정도가 이들의 최선"

"중·러, 美와 맞설 위험 감수할 만큼의 가치를 이란에 두진 않아"
러는 우크라-美 밀착도 우려…하메네이 '동쪽을 보라' 전략 10년 무색

본문 이미지 - 12일 (현지시간) 중국·러시아·이란 해군이 오만 만 인근에서 진행된 '해상 안보 벨트-2024' 합동훈련에 참가를 하고 있다. 2024. 3. 14 ⓒ 로이터=뉴스1
12일 (현지시간) 중국·러시아·이란 해군이 오만 만 인근에서 진행된 '해상 안보 벨트-2024' 합동훈련에 참가를 하고 있다. 2024. 3. 14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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