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경제적 압박이 유일한 해법…영토 줘도 2년이면 재침공""선거 앞서 美안보보장 있어야…트럼프보다 美의회 승인 중요"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뮌헨안보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2.14. ⓒ AFP=뉴스1관련 키워드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쿠슈너-네타냐후, 美 감독 하에 '가자지구 비무장화' 합의(종합)쿠슈너, 네타냐후에 "가자 평화안 장애물 만들지 말라" 압박관련 기사유용원 "우크라이나에 천궁-II 지원 적극 검토해야"우크라 관리, 일본에 경고…"북러 군사밀착 경계해야"트럼프·푸틴 알래스카 정상회담 꼭 1년…실종된 '종전' 노력러 "美로부터 젤렌스키 종전안 못들어…트럼프 특사 방러 논의 중""北, 러 파병 5만명으로 확대 검토…서부 3개주 배치"-日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