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경제적 압박이 유일한 해법…영토 줘도 2년이면 재침공""선거 앞서 美안보보장 있어야…트럼프보다 美의회 승인 중요"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뮌헨안보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2.14. ⓒ AFP=뉴스1관련 키워드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국정수행 '부정 평가' 60%…1·6 의회 폭동 이후 최고이란 대학생들 다시 반정부시위…이틀째 곳곳서 보안군과 충돌관련 기사유럽 정보수장들 "러, 협상 연극 중…연내 평화협정 어려워"젤렌스키 "돈바스 영토 양보 불가…우크라 독립·가치 달려"'친러' 헝가리·슬로바키아, 우크라 경유 원유 끊기자 디젤 공급 중단우크라 협상 '비무장 자유무역지대' 재부상…NYT "실효성 의문"백악관 "러-우 전쟁 종식 협상 의미 있는 진전…추가 회담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