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 외교 적극 추진…다음에는 日서 이 대통령 맞이"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30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자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APEC 2025 KOREA & 연합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0.30/뉴스1관련 키워드경주APEC다카이치한일정상회담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복잡한 정세 속 '공동 위기 대응'에 한목소리…한일 '실용 셔틀외교' 안착경북도 “안동 한일 정상회담 계기 지방외교·경제협력 확대”李대통령, 중일 신년 외교 일단락…대수보 주재 '내치 복귀'與 "한일 정상회담, 국교 60년 맞아 미래 협력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