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7일 한일 정상회담 개최지로 안동을 선정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사진은 경북도청 전경 /뉴스1김대벽 기자 13대 경북도의회 64명 중 국힘 58명·민주 3명·무소속 3명'동갑내기 교사 출신 대학 동기' 이철우·임종식…"경북 미래 다시 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