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7일 한일 정상회담 개최지로 안동을 선정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사진은 경북도청 전경 /뉴스1김대벽 기자 박채아 "교육·돌봄·청년·안전 공약 실천으로 증명"이철우 “원전지원금, 돈 나눠주기보다 후대 위해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