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 등 농산물 대량 구매도 승인해 매우 영광…美농부들 땅 더 사야""희토류 등 공개적이고 자유로운 공급 지속 동의…펜타닐 위기 종식도 도울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0.30/뉴스1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미중정상회담경주APEC트럼프관세이지예 객원기자 네타냐후, '하마스 기습' 징후 묵살 의혹…총선 앞 역풍 직면(종합)"독일서 가장 위험한 남자"…극우당 돌풍 이끈 '미소천사'관련 기사"中알리바바·딥시크, 미국 AI 몰래 복제"…악의적 '증류' 경고SCO·브릭스·중동 챙기는 시진핑, 트럼프 회담 전 협상력 강화 시도트럼프 "이달 말 시진핑 오면 백악관에서 국빈만찬 열 것""미·중, 이달 중순 'AI 안전 대화' 추진…사이버 공격 감시 논의"시진핑, 대규모 기업인 이끌고 방미 추진…"2015년 이후 11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