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6월 종전 MOU 옹호…"굴복 조항은 하나도 없다"트럼프는 '경제적 디데이' 예고…중국 "제재와 압박은 해법 아니다"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지난 6월 18일(현지시간) 중동 전쟁 종식을 위해 서명한 양해각서(MOU)를 담은 문서를 들고 있다. 이란 매체 IRIB가 텔레그램 계정으로 해당 사진을 공개했다. 2026.6.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이란전쟁중동호르무즈관련 기사이란전 장기화에 흔들린 미국의 힘…"세계질서 지킬 수 있나" 의문 증폭트럼프 "이란 전쟁, 100번이라도 다시 했을 것"미·이란 갈등에 파나마 가뭄까지…글로벌 해운 운임 4주 연속↑"원료·물류비 뛰어 1억 피해"…중동 정세 격화에 中企 피해 1061건"트럼프 대이란 경제전쟁 압박, 사실은 전면전 원치 않는다는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