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트럼프와 회담서 "후속작업 조속 실행…세계에 안정제 제공해야""불법이민·보이스 피싱 등 협력 가능…中 누구 대체할 생각 없어"30일 부산 김해공항 나래마루에서 약 1시간 40분 동안 회담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회담장을 떠나기 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10.30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정은지 기자 베이징에 韓 2.8배 비행제한구역…드론 소유주들 '눈물의 이별''배변 실금' 하이록스 女선수 우승 반납·사과…"중요한 교훈 배워"관련 기사"공무원들 외주를 중국인에게 줬나"…'한복=중국옷' 알린 경주 보문단지중국 전통복식이 '한복?'…경주 보문단지 미디어월 표기 오류 논란日고위인사 연쇄 방중에도…홍콩 매체 "중일관계 개선 신호 없어""APEC 열기 계속된다"…경주엑스포대공원 관광객·수익 '껑충'푸틴·트럼프, 시진핑과의 3자회담 가능성 논의…11월 中APEC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