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하드웨어 시범 운영하다 콘텐츠 오류 미처 확인 못 해"미디어월에는 '중국(China)'이라는 국가명과 중국 전통 복식을 입은 인물 이미지가 표출됐지만, 복식 명칭은 '한복(HANBOK)'으로 잘못 표시됐다.(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설치된 'POST APEC 미디어월' 전광판에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명과 다른 나라의 전통 복식 이미지가 잘못 매칭돼 표출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주보문관광단지중국APEC경북문화관광공사이성덕 기자 경북 성주 부직포 재료 공장서 불…50여 분 만에 큰불 잡아10월 중순인데 경북 안동 길안 30.4도…일 최고기온 극값 경신관련 기사"공무원들 외주를 중국인에게 줬나"…'한복=중국옷' 알린 경주 보문단지"한국이 더 싸다"…고유가·고환율에 외국인 몰려 '韓 관광 봄날'경북, APEC 효과 관광으로 잇는다…세계 권역별 관광객 유치 전략[2025결산-관광]1.68초마다 "헬로 코리아"…방한객 1900만 고지 밟는다경북도, 포스트 APEC 자산으로 투자 유치·글로벌시장 진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