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김해공항서 6년만에 만나 정상회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0.30/뉴스1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쿼드 "中, 동·남중국해 안정 위협"…中 "긴장 조성 마라"(종합2보)[특파원 칼럼] 과거를 떠나보내야 하는 中진출 K-기업관련 기사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트럼프 김정은 향한 '러브콜' 끝내 없나…방중 마지막날 행보 주목트럼프 오늘밤 中도착…이란·대만·무역 놓고 내일 시진핑과 담판"파병 안 했네" 동맹에 뒤끝 심한 트럼프…중동사태 끝나면 '보복' 우려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