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베이징 특파원. ⓒ 뉴스1 박지혜 기자중국 베이징 징둥 본사의 전시관에 전시된 삼성 모니터 모습. 류창둥 징둥 창업자가 1998년 중관춘에 마련한 첫 사무실을 그대로 옮겨왔다.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특파원 쿼드 "中, 동·남중국해 안정 위협"…中 "긴장 조성 마라"(종합2보)中신장위구르 이슬람 간부 이례적 낙마…과거 유혈사태 저항 영웅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중국 베이징에서 사라진 파란 하늘[특파원 칼럼]'왜 지금 이란인가'…40년전 영상으로 답한 트럼프[특파원칼럼] C-문화와 공존해야 한다면[특파원 칼럼]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사는 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