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베이징 특파원. ⓒ 뉴스1 박지혜 기자중국 베이징 징둥 본사의 전시관에 전시된 삼성 모니터 모습. 류창둥 징둥 창업자가 1998년 중관춘에 마련한 첫 사무실을 그대로 옮겨왔다.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특파원 日, 'EEZ서 기관총 사격 훈련' 중국에 항의…中 "위협 과장 말라"中·필리핀, 남중국해서 '곤봉 공격' 등 충돌…중국 "도발 중단하라"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프의 두차례 질문…'한반도의 시간' 다시 올까[데스크칼럼] 일본을 부러워하기 전에[특파원 칼럼] 대사관저의 불이 꺼지지 않으려면[특파원 칼럼] 중국 베이징에서 사라진 파란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