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베이징 특파원. ⓒ 뉴스1 박지혜 기자중국 베이징 징둥 본사의 전시관에 전시된 삼성 모니터 모습. 류창둥 징둥 창업자가 1998년 중관춘에 마련한 첫 사무실을 그대로 옮겨왔다.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기자 中, 딥시크 등 AI기업 '증류' 비판한 美에 "이중잣대 단호 대응""바지에 실수한 직원, 나체로 분뇨 투척"…CATL 덮친 괴소문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열려 있다" 외치는 중국을 감싼 보이지 않는 벽[특파원 칼럼] 트럼프도, 민주당도 "적은 내부에 있다"[특파원 칼럼] 중국의 '소주성'은 성공할 수 있을까[특파원 칼럼]트럼프의 두차례 질문…'한반도의 시간' 다시 올까[데스크칼럼] 일본을 부러워하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