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트럼프 2기 첫 정상회담, 관세·희토류·펜타닐 등 논의트럼프, 펜타닐 관세 20% 인하 시사…中 "美와 펜타닐 협력 유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4월 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경주APEC트럼프관세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관련 기사13일 만에 다시 美 찾는 김정관…'대미 투자·관세' 막판 조율 나서나반도체가 이끈 기록적 경상흑자…커지는 '수출-내수 온도차'李대통령, 첫 유럽 순방 시작…집권 2년차 외교 다변화 시동첫 유럽 순방 나서는 李대통령…G7서 트럼프와 회담 성사 주목한미 안보협상 '첫발'…靑 "현안 다 다루며 좋은 분위기, 실질 진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