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 만날 가능성…관세·전작권 등 논의 주목집권 2년차 맞아 유럽으로 외교 확대…기업 진출 기반 강화이재명 대통령이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6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9일 한미정상회담 장소인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트럼프미국도널드트럼프한미추가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전국 폭우 피해에 "인명피해 예방에 가용 자원 총동원"中 헬륨 수출 금지 여파 우려…청와대 "韓 반도체 업계 영향 없다"관련 기사트럼프, 이번에는 SNS 팔로워 수 자랑…"내가 틱톡 넘버원"中관영지 "韓조선, 마스가로 '제2의 도약' 불가…中과 협력해야"靑 "美측, 군함 韓서 건조도 배제 안 하는 듯…실무협의서 구체화"강경화 "한미 정부, 쿠팡 이슈 안정적 관리 공감대…美와 지속 협의"(종합)강경화 "한미 정부, 쿠팡 이슈 안정적 관리 공감대…美와 지속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