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 만날 가능성…관세·전작권 등 논의 주목집권 2년차 맞아 유럽으로 외교 확대…기업 진출 기반 강화이재명 대통령이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6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9일 한미정상회담 장소인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트럼프미국도널드트럼프한미추가김근욱 기자 韓-키르기스 '에너지·AI·보건' 협력 확대…'포괄적 동반자' 관계 본격화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관련 기사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정부, 대미투자 국회 보고 17일 취소…"일정 조율 중"대미 투자 '막판 진통', 호르무즈 파병 '최종 고심'…무거워진 조현 어깨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대미투자 1호 이번주 발표 촉각…'2000억달러 한도·투자구조' 막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