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 만날 가능성…관세·전작권 등 논의 주목집권 2년차 맞아 유럽으로 외교 확대…기업 진출 기반 강화이재명 대통령이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6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9일 한미정상회담 장소인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트럼프미국도널드트럼프한미추가김근욱 기자 '농심 잡기' 나선 李대통령…농어촌 기본소득 챙기고 알밤 판촉까지靑 "북미대화 특별한 정황 없어…美 비자 문제, 한미 현안과 연결 어려워"관련 기사李 예산안 시정연설·美 중간선거 '주목'…이번 주(2~8일) 주요 일정오세훈 "한미동맹 살얼음판…동맹 의심하는 정부에 안보 맡길 수 있나"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윤석열 전 대통령의 버려진 책을 주웠다는 제보자…사실일까 아니면 주장일까국민 37.4% "연내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낮아"…"높다"는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