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5.1%·설비투자 4.8% 늘 때 민간소비는 겨우 0.5%CEPR "과도한 흑자는 내수 부족 결과"…美, 대미투자 압박 우려서울 시내 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임대문의가 게시된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1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안 임대 매장이 텅 비어 있다. 2026.7.17 ⓒ 뉴스1 김성진 기자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주 APEC 계기 2차 한미 정상회담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 시내 한 폐업한 상점 안에 대출 안내 전단이 보이고 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서울시내 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상수지경상수지 흑자반도체 수출상품수지국내총생산GDP 대비 경상수지민간소비설비투자심서현 기자 진주 고령층 찾아간 소비자원…22개 기관 가전·車 무상점검[인사]재정경제부관련 기사이형일 "과천 아파트, 투기 아니다…국민 눈높이에 미흡해 송구"(종합)엔비디아·샤넬백·소금빵으로 본 환율 이야기'소득 4만달러' 눈앞인데 지갑 그대로…"반도체 호황, 기술기업·고용 키워야"[문답] 한은 "경상수지 연 4500억 달러 전망 달성 가능"반도체 호황에 韓 경상흑자 '세계 2위'…독일·일본도 제쳤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