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5.1%·설비투자 4.8% 늘 때 민간소비는 겨우 0.5%CEPR "과도한 흑자는 내수 부족 결과"…美, 대미투자 압박 우려서울 시내 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임대문의가 게시된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1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안 임대 매장이 텅 비어 있다. 2026.7.17 ⓒ 뉴스1 김성진 기자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주 APEC 계기 2차 한미 정상회담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 시내 한 폐업한 상점 안에 대출 안내 전단이 보이고 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서울시내 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상수지경상수지 흑자반도체 수출상품수지국내총생산GDP 대비 경상수지민간소비설비투자심서현 기자 [인사]국가데이터처복권기금 '35% 의무배분' 20년 만에 손질…8개 기관 성과 따라 배분관련 기사한은 부총재 "특별한 충격 없다면 금리 더 올린다…이달 결정은 지표 보고"日, 17개월만에 6월 경상수지 적자 전환…상반기는 5년만에 흑자KDI "반도체 중심 경기 개선세 확대"…수출·설비투자 두 자릿수 증가美·日 공조에 원화 방어 '청신호'…환율 1300원대 복귀 기대감경상흑자 497억 달러 '또 역대 최대'…"연간 2500억 달러 웃돌듯"(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