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5.1%·설비투자 4.8% 늘 때 민간소비는 겨우 0.5%CEPR "과도한 흑자는 내수 부족 결과"…美, 대미투자 압박 우려서울 시내 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임대문의가 게시된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1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안 임대 매장이 텅 비어 있다. 2026.7.17 ⓒ 뉴스1 김성진 기자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주 APEC 계기 2차 한미 정상회담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 시내 한 폐업한 상점 안에 대출 안내 전단이 보이고 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서울시내 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상수지경상수지 흑자반도체 수출상품수지국내총생산GDP 대비 경상수지민간소비설비투자심서현 기자 1600조 메가프로젝트 '속도전' 냈지만…"팹 넘어 생태계·수요 채워야"테슬라·중고차 거래 늘자…9월 온라인쇼핑 25조 육박 '동월 최대'관련 기사李 예산안 시정연설·美 중간선거 '주목'…이번 주(2~8일) 주요 일정[이번주 경제] 소비자물가 3% 넘길까…경상수지 기록 경신도 주목李대통령 "2분기 흑자 독일·일본 합계 넘어…국민의 삶 바꾸는 힘"韓, 2분기 경상흑자 1166억 달러…독일·일본 합계 추월 '사상 처음'2년 연속 3%대 성장 전망…내후년까지 물가 부담, 고금리 길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