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러시아·이란 해군이 오만 만 인근에서 진행된 '해상 안보 벨트-2024' 합동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2024. 3. 14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자료사진>관련 키워드중국러시아남부김경민 기자 前 대만 총통 "中, 회색지대 전술 강화…시급한 안보과제 적면"가짜 기밀작전 꾸며 2600억 챙긴 前CIA 간부…금괴 300개 몰수관련 기사판다가 보여주는 中외교…美에는 6마리, 日에는 0마리지뢰 폭발 사고 혐의 부인한 北, 中 당기고 美 기다린다'美해상봉쇄' 이란, 육로 교역 늘리려다…국경 병목에 물류비 4배"美 CIA, 쿠바 겨냥 비밀 TF 신설…엘리트층 내부 분열 획책"北은 가만 있고 정세는 어려워지자…대통령 '대북정책' 생각 바뀌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