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상대할 협력 파트너" 북한·한미 관계 촉각"전쟁 대비 아닌 평화 증진 파트너십 가능성"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이 확실해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마련된 개표방송 야외 무대에 올라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당선이 확실시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마련된 민주당 국민개표방송시청 현장을 찾아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한미관계북한미국트럼프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인터뷰] 美텍사스대 교수 "트럼프, 선거 지면 韓 청구서 강도 더 세질 것"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정동영 "트럼프의 연합연습 축소 결정, 즉흥적 아냐…기회 활용해야"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