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닛산의 로고가 보인다. 2023.04.06/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닛산 감원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美 전기차 보조금 폐지 후폭풍…車업계 생산라인 중단·감원 칼바람"결국 트럼프가 옳았다?"…전기차 정책 후진, 美서 세계로 번져'실적악화' 닛산, 요코하마 본사 매각 검토…"구조조정 비용 마련"실적악화 닛산, 뼈 깎는 구조조정…전 세계서 2만명 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