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명 감축 계획에 더해 1만1000명 추가로 내보내기로생산설비 과잉 문제 지속…공장 폐쇄하고 배터리공장 설립도 철회방콕 국제 모터쇼에 출품된 닛산의 한 자동차. 2025.3.2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닛산자동차가 우치다 마코토 사장을 해임하고 멕시코 출신의 이반 에스피노사 최고상품기획책임자(CPO)를 임명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닛산닛산자동차일본트럼프관세일본차일본자동차관련 기사韓 전기차 "英 보조금 지급 첫 포함"…FTA 무관세 혜택 수출 '가속'"귀엽다, 잘 팔릴 것 같다" 트럼프, 日 경차 美 시장 진입 추진미쓰비시, 닛산·혼다와 美공동생산 검토…"트럼프관세 대응"'넥스페리아 사태 불똥' 혼다 북미공장, 24일부터 순차 재가동'경영난' 닛산, 日본사 건물 대만 컨소시엄에 매각…9100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