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 몰리자 '자민당 쇄신' 강조보다 야당 때리기에 무게입후보자 설문서 제1야당 입헌민주당 노다 대표에 호감도 뒤져10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 국립 컨벤션 센터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제27차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10.1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0일 일본의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오사카부 사카이에서 열린 자민당 후보 선거유세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4.10.20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정치중의원선거이시바시게루자민당입헌민주당권진영 기자 공소청·공수처 '청탁금지법 위반' 이정섭 검사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유승준, 세 번째 비자발급 거부 취소소송 항소심도 승소관련 기사'단명' 소수 여당 사례 따라가나…풍전등화 이시바 내각[딥포커스]'사퇴 없다'는 이시바, 국민민주당과 손잡고 연정 확대 모색이시바 "매우 엄중한 심판 받아"…사퇴 여부에는 "말씀드릴 때 아냐"이시바, 지역구 돗토리서 '당선' 확실시에도 '굳은 표정'"자민당, 뒷돈 연루돼 무소속 출마한 의원들에게 활동비 지급"…이시바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