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이 공천한 후보자와 동일한 금액 지원…"사실상 위자료"서둘러 "선거운동엔 못 쓴다" 해명했지만 "위장 비공천" 야당 질타 거세져23일(현지시간) 일본 지바 가시와에서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중의원 선거를 앞두고 길거리 유세를 벌이고 있다. 2024.10.2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정치이시바시게루자민당중의원선거권진영 기자 공소청·공수처 '청탁금지법 위반' 이정섭 검사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유승준, 세 번째 비자발급 거부 취소소송 항소심도 승소관련 기사"연명은 했지만"…2차 이시바 내각, 커진 야당 몸집에 정권 기반 취약[딥포커스]고개 숙인 이시바…자민당 양원의원 간담회서 총선 결과에 사과이시바, 국민민주와 '부분 연합' 타진…지명 선거서 도움 요청'단명' 소수 여당 사례 따라가나…풍전등화 이시바 내각[딥포커스]'사퇴 없다'는 이시바, 국민민주당과 손잡고 연정 확대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