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을 방문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의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07.1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 총리 방한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총리 유력' 日 다카이치, APEC 준비…한일관계 '첫 메시지' 주목내일 부산서 한일 정상회담…이시바의 '마지막 선물'은?"역사 직시 온건파" 韓 이시바 호감도 27%…日정상 중 역대 최고'펀쿨섹좌' 차기 주자 日고이즈미, 방한 중 서울현충원 참배李대통령 오늘 이시바 총리 첫 회담…한일협력 진전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