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차기 총리 후보의 한 명으로 거론되는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농림수산상이 9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5.8.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고이즈미헌화묵념김경민 기자 찰스3세, 美의회서 "고립주의 경계해야…언제나 함께 헤쳐와"(종합)'6년 재판' 네타냐후 총리 부패 족쇄 푸나…대통령, 합의 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