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연정' 성공에 한일관계 악화 우려 커져방한 전 우경화 행보 시 정상 간 유의미한 만남 어려울 수도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자민당 총재(오른쪽)가 지난 17일 후지타 후미타케 일본유신회 대표와 도쿄 국회의사당에서 회담하고 있다. 2025.10.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자민당유신회아베야스쿠니독도APEC이재명김예원 기자 "故 박진경 대령 유공자 인정, 절차적 하자 가능성 있어""국군사관대 신설, 육·해·공 사관학교는 단과대로"…국방부에 권고관련 기사日 다카이치 의붓아들, 자민당 공천 탈락 후 무소속 출마'초단기 결전' 돌입한 日총선…다카이치 대 反다카이치 구도日중의원 오늘 조기해산…여야, 16일의 초단기 선거전 돌입日자민, 조기총선 자신감…"단독과반에 연정 안정적 다수 목표"日, 군수공장 국유화 후 민간위탁 검토…"유사시 안정적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