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연정' 성공에 한일관계 악화 우려 커져방한 전 우경화 행보 시 정상 간 유의미한 만남 어려울 수도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자민당 총재(오른쪽)가 지난 17일 후지타 후미타케 일본유신회 대표와 도쿄 국회의사당에서 회담하고 있다. 2025.10.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자민당유신회아베야스쿠니독도APEC이재명김예원 기자 보훈부, 4·19혁명기념도서관 임대사업서 배임 정황 포착…수사 의뢰보훈부, 국민 참여 공모전 진행…호국보훈의 달 캠페인에 반영관련 기사"군함 보내라" 트럼프 요구에 일본은 '신중론'…"법적 문턱 높아"일본판 CIA 설치법안 각의 결정…패전 후 첫 '정보사령탑' 7월 출범"다카이치, 평화헌법 존중해야"…국회앞 8000명 개헌 반대 시위다카이치 "자위대는 戰力 아냐" 강변에도 개헌發 '軍부활' 우려'2기'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73%로 상승…1기 통틀어 최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