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연정' 성공에 한일관계 악화 우려 커져방한 전 우경화 행보 시 정상 간 유의미한 만남 어려울 수도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자민당 총재(오른쪽)가 지난 17일 후지타 후미타케 일본유신회 대표와 도쿄 국회의사당에서 회담하고 있다. 2025.10.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자민당유신회아베야스쿠니독도APEC이재명김예원 기자 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관련 기사日여야 3당 "하원 비례대표 31석 줄인다"…선거제도 개혁안 합의日, 부수도 지정 세부요건 확정…유신회의 오사카 등 4곳 충족다카이치, 당내 지지 굳건…"내년 자민당 총재 재선 기정사실"韓 유감 표명에도…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대금 추가 봉납(종합)日, 핵잠 도입 속도조절…'도입 검토' → '연구 착수' 선회 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