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우크라 지원과 관련된 기업들 지도자들에 입국 금지령 내려져日정부가 러 개인·기업 자산동결 대상 확대한 데 대한 보복 차원러시아 해군 신병들이 4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거리에서 국기를 펼친 채 출정식을 갖고 있다. 2024.06.0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권진영 기자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오늘 항소심 선고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서 "강요 없었다"…재판부 "인지능력 감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