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수요 있는 곳에만 출점하겠다는 외식업체도 등장…보편화 조짐이미 이중가격제 정착한 인도서는 오히려 정찰제·정가 판매 확산세일본 도쿄 신주쿠의 골목 식당가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4.04.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관광객이중가격제권진영 기자 "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관련 기사왜 한국인에게만 10배 비싼 메뉴판…교토 식당 이중 가격에 '노재팬' 꿈틀"뉴욕 숙박비 5분의 1"… 韓, '관광 가성비' 경쟁력이런다고 한국인 덜 갈까…교토 "관광객 버스요금 2배 내라"李 "外관광객 3천만 조기 달성"…방한 문턱 낮추고 바가지요금 정조준 (종합)외국인 메뉴판엔 라멘 가격 '2배'…中관광객 분노한 오사카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