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관광 대응 차원 내년 도입 목표시민들 230엔, 방문객 350~400엔2025년 7월 18일 일본 교토의 기요미즈데라로 이어지는 거리에 방문객들이 몰려 있다. 마쓰이 고지 교토시장은 25일 오버투어리즘(과잉 관광)에 대응하기 위해 도심 시영버스 요금을 시민 230엔(약 2100원), 관광객 350~400엔(약 3200~3600원)으로 이원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07.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토오버투어리즘과잉관광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상승세 출발…트럼프 '협상 진전' 발언 주목아프간·파키스탄에 폭풍우 강타…최소 45명 사망·100여 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