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렌호 참의원과 마찬가지로 무소속으로 입후보"도민을 위해 더욱 도쿄를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13일 일본 도쿄 외신기자클럽 주최 기자회견에서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도쿄도지사가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도쿄도지사선거고이케유리코권진영 기자 '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尹 계엄 불법 아냐" 두둔…내달 13일 결심 가닥대법 '학폭재판 노쇼' 피해 유족이 제기한 손배소 종료 확정관련 기사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의 오판…한동훈과 힘 합쳐야" 보수 재건 기대다카이치 압승에 '견제없는 정치' 우려…"성과 못내면 금세 역풍"日정치에 부는 여풍…총리 이어 히로시마현 첫 여성 지사 탄생日자민당, 내달 참의원 선거 '전초전' 도쿄도의회 선거 참패도쿄도지사선 2위로 낙마한 이시마루, '재생의길' 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