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선거 유세로 돌풍…무소속 벗어나 직접 창당자민·도민퍼스트·공명당 주류인 도쿄 도의회에 균열 낼 수 있을지 주목일본 도쿄에서 이시마루 신지 도지사선거 후보자가 낙선 기자회견 중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4.07.0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시마루신지일본정치재생의길도쿄도의회선거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