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국방회담 18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대만 분쟁 위험 여전둥쥔 중국 국방부장이 2일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세계안보에 대한 중국의 접근을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2024.6.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샹그릴라신기림 기자 바이낸스, 北해커에 63억달러 피해…비트코인 추가 하락 우려(종합)日銀, 13년만에 물가 2% 목표 도달 인정…12월 금리인상 길 열려(종합)관련 기사조현, 브런슨 '전작권 전환 새 조건 필요' 발언에 "美 대사 불렀다"(종합)무협, 튀르키예서 K-할랄 상품전 개최…유럽·MENA 판로 개척美국방부 "전작권 전환, 한국군 전투 역량 한 세대 도약 기회"[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기자의 눈]'한국 게임' 색채 사라졌다…TGS서 본 K게임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