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재 기업 36개사 참가…글로벌 바이어 75곳과 550여건 수출 상담4000억달러 할랄 소비재 시장 공략…프랑스·인니서도 판로 개척 지원김혜경 여사가 19일(현지시간) 아부다비 주UAE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할랄 K-푸드 홍보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3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무역협회무역협회무협할랄k-할랄할랄 푸드터키박기범 기자 中 전기차 수출 세금 혜택 줄인다…현대차·기아 '반사이익' 볼까[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관련 기사무협, EU 포장재 규제 대응 원스톱 지원…중소 수출기업 부담 완화수출 中企 10곳 중 7곳 "바이어 발굴 어렵다"…마케팅 역량 부족도무협, 호찌민서 베트남 대학생 대상 'K-커리어 취업특강'무협 '韓-아부다비 네트워킹 포럼' 개최…에너지·로보틱스 등 협력무역협회, '제1회 KITA 혁신포럼' 개최…"산업별 AI 전략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