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가 28일 오후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의 태클에 넘어지고 있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조규성 등 카타르월드컵 멤버 대부분이 소집돼 지난 24일 울산서 열린 콜롬비아전에서 2-2로 비겼던 '클린스만호'는 우루과이를 상대로 아쉬운 2:1 패배로 경기를 마쳤다. 2023.3.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정은지 기자 대만, '차별 논란' 中 개최 APEC에 보낼 대표 고심…기업인 유력美의회, 젠슨 황에 "'中간첩 의혹' 여성과 관계 직접 해명하라"노민호 특파원 中인민일보, 삼성 '산업망 동반자'로 조명…"발전 공간 확대"금값 떨어져도 사들인다…中, 24개월 연속 금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