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북한인권특사 "韓과 사전협의 조건으로 북일정상회담 개최 노력 지지"(상보)

터너 "납북자 문제 포함 역내 안보·인권 문제 해결책 모색해야"
"미국, 北이 해외 파견된 노동자들의 강제 북송 막기 위해 압박 중"

본문 이미지 -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1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조태열 외교부 장관을 만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1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조태열 외교부 장관을 만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